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냉방병인 레지오넬라증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내일(7\/21)까지
다중이용시설의 냉방기 냉각탑수에 대한
세균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대상은 기업체와 백화점,공공기관 등
대형건물로 울산시는 냉각탑수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될 경우 행정조치와 함께
언론에 명단을 공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