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바다에서 조난 사고가 일어났을 때
유용한 휴대전화 방수팩과 구명동의 야간 비상등을 피서객들에게 무료로 빌려주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방수팩은 물에 빠져도 통화를 할
수 있고, 야간 비상등은 구명동의에 달아
물 속에서도 8시간 이상 켜져 있어,
신속한 구조요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수팩과 야간 비상등을 사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바닷가의 가까운 해양 파출소나
출장소에 가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 사진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