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계속되면서 채소값이 폭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에 따르면 배추는 2kg
기준으로 천백원에 거래돼 지난주와 비교해 3배 가까이 올랐고, 상추는 4kg 한박스에
3만3천원으로 지난주보다 243% 오른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시장관계자는 배추와 상추등을 출하하는
강원도와 경북이 집중호우로 인해 출하가 늦어지기 때문이며, 다음주쯤에는 채소값
가격이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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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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