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0) 교통영향심의회를 열어
대우버스 협력업체 등이 이전해 올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 조성건에 대해
연결교량 폭을 왕복 6차로로 넓히는 조건으로 가결했습니다.
오늘 심의에서는 또 남구 신정동 동일하이빌
1,2차 아파트와 평화마을 아파트 건립건이
조건부 가결됐으며 46층 규모인 템포 주상복합
건물은 공업탑로터리 접속 간선도로의
교통혼잡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이 없다며 부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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