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주요산업 시찰을 위해 울산에 온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가 오늘(7\/20)
울산시를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버시바우 대사는 울산이
한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만큼
양국간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쟁점현안인 한미FTA
협상에 대해서도 반대의 목소리도 적지 않지만
서로간의 이해의 폭을 넓혀 이익이 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이에 앞서 오늘(7\/20) 오전
세계 최대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선박 건조 현장 등을 둘러보고 회사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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