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마을과 지역 기업체간 자매 결연이
잇따를 예정입니다.
동구 주전마을과 현대중공업이 오늘(7\/20)
자매결연식을 맺은데 이어 울주군 옹기마을과 삼창기업이, 울주군 민등마을과
한국수력원자력이 각각 자매결연을 체결하기
위해 논의중입니다.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기업체는
우수 농산물 생산 직거래 공급과 농번기
일손돕기, 농촌지역 문화*복지 지원 등의
사업을 상호교환하게 됩니다.
울산시 정보화마을은 지난 2001년부터
농어촌 정보화격차 해소와 소득향상을 위해
조성돼 왔는데 울산에는 서생면 민등마을과
동구 주전마을, 두서면 황우쌀마을,
외고산 옹기마을 등 4곳이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