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실종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7-20 00:00:00 조회수 74

어젯밤(7\/19) 9시 1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
태화교 부근에서 39살 주모씨가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려고 강에 뛰어들었다가 물살에
휘말려 실종됐습니다.

주씨는 태화교에서 투신한 27살 신모씨를
구조하려고 39살 차모씨와 함께 물에
뛰어들었다가 장마로 불어난 물살에 휘말려
미쳐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4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밤이 깊은데다
비가 내리고 있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