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어제(7\/19) 문수구장에서 열린
서울FC와의 홈경기에서 패하며 후반기 첫 승
신고를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울산 현대는 이천수 최성국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지만 전반을 득점없이 끝낸 뒤
후반 17분 서울의 프리킥 상황에서 이상협에게
헤딩슛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어제 패배로 현대는 4승 2무 4패, 승점 14점에
그치며 사실상 우승권에서 멀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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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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