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가 신축 아파트 취득세와 등록세로 받은
20억원을 챙긴 뒤 잠적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모 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300세대의 취득세와 등록세 납부 대행을 맡은
송모 법무사가 납부를 위탁한 20억원을 가지고 어제부터(7\/19) 잠적해 버렸습니다.
검찰은 잠적한 송모 법무사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고 송법무사 사무실과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횡령된 돈의 행방을 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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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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