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제26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보호자 등 모두 3천272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충북체전 때 보다 680여명이
많은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407명으로 가장 많고,
울산은 선수 224명과 임원 91명 등 315명이
참가합니다.
장애인체전은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21개 경기장에서
19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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