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수입 개방에 대비해
울산배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성페로몬을 이용한 나방류
방제 등 저비용 고효율의 방제체계를 개발하고 과수농가 44ha를 선정해 최고품질 과실 생산
시범단지를 육성하는 등 기술보급에 나설
계획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친환경 과실
생산기술을 개발보급해 수입 개방에 적극
대응하고, 내수시장의 안정적인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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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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