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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 도로 곳곳 파손 사고위험 높아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7-19 00:00:00 조회수 160

장맛비의 영향으로 울산 시내 곳곳의 도로가
파손돼 사고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곳곳에 10cm이상씩 도로가 패인
남부순환로, 고속도로 진입로 등에는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지만 복구가 늦어져
사고의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종합건설본부는 응급복구
작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장마기간 동안 도로가
파손된 곳이 워낙 많아 조치가 늦어지고 있다며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복구작업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 6mm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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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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