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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호우피해 자금지원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7-19 00:00:00 조회수 47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의 원활한 피해
복구를 위해 해당 중소기업을 총액한도 대출
우선 지원부문에 포함시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긴급자금은 해당 중소기업에
대해 각 금융기관이 오는 8월말까지 취급한
자금대출의 50% 범위내에서 업체당 최고
6억원까지입니다.

농협 울산지역 본부도 5천억원 한도내에서
피해농가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기존 대출자의 경우 기한연기나 재대출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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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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