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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포항 영남노동자대회 참가로 경찰과 마찰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7-19 00:00:00 조회수 137

오늘(7\/19)하루 총파업을 선언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후 3시 포항에서 열린
영남노동자대회에 참석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심한 마찰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부터 울산톨케이트와 7번
국도 등에서 검문검색을 통해 영남노동자대회에 참석하는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포항 진입을
막았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과 노조원들의
마찰로 7번 국도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한편, 오늘 총파업에는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건설플랜트 노조 등 민노총 소속 25개 사업장 3만여명이 파업에 동참했으며 포항
영남노동자대회에는 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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