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9)부터 전면
소비파업을 들어가기로 했던 계획을 변경해
소비 파업의 수위를 낮추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13일부터 실시한 소비 파업 수위를 높여 울산시를 압박해 나가기로 했지만 소비파업이 중소영세 음식점들의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회식중단 지침을 철회하고 2단계 전면 소비파업은 다음달 중순 2차 총력 투쟁
때까지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대형마트나 백화점 이용
중단, 생필품을 제외한 가전제품이나 가구
구입 등 소비절약 운동은 계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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