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등교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출 희망지는 부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다른 시.도 전출 희망자를 조사한 결과 모두 300명이 전출을 희망한 가운데, 전출 희망지는 부산이 46%인 14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기도 49명, 대구 46명, 서울 22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울산에는 사범대학이
없어 타향인 울산에 온 교원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해마다 많은 수가 다른 시.도로 가길
원하고 있다며 사범대학 설치가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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