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9) 새벽 2시 10분쯤 남구 달동 27살 박고씨의 원룸 3층에서 불이나 8평 대부분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불이 난 것으로
보아 일단 전기누전으로 추정하고 목격자를
찾는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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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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