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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400명 방학 중 점심 굶을 형편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7-19 00:00:00 조회수 106

결식아동 점심 지원사업을 학기 중에는
교육청에서, 방학 중에는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주관하면서 울산지역 결식아동 2천400여명이
중식 지원을 못 받을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기중 교육청에서
점심을 지원을 하는 결식아동 수는
7천247명이지만,올 여름방학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대상자 수는 4천800여명 밖에 되지 않아
2천440여명이 방학중에 점심을 굶을 형편입니다

이와같은 현상은 교육청에서는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결손가정 등 모든 결식
아동들에 대해 점심을 지원 하지만 지방자치
단체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만 점심 지원사업에
포함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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