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해안의 명소인 울기등대가
결혼식과 결혼사진 촬영장으로 개방됩니다.
울산 해양청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고풍스런 등대가 조화를 이루는 울기등대에서, 시민들이 결혼식과 사진 촬영을 위해 야외 공연장과
부속 건물, 등대 내부 등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기등대에서 결혼사진 촬영과 결혼식을
희망하는 시민은 울산해양수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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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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