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울산지역의 재산피해는
모두 268건에 9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으로 도로와 제방유실 등
공공시설 피해가 261건에 89억원에 달했으며,
현재까지 밝혀진 주택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는
7건에 6천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18)부터 사흘동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태풍피해 조사가
끝나면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한 뒤
이달말까지 피해 복구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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