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에위니아로 인해 피해를 입은 건축물에 대한 현장확인 조사가 오늘(7\/18)부터 사흘간
실시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 때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된 건축물은 모두 20개 동으로
이 가운데 주택 2채가 유실 또는 전파되고
나머지 18채는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은 현장 조사를 통해 피해
규모가 확인되는 데로 전파 또는 반파된
주택에 대해서는 융자를 포함해 최고
3천만원까지 복구비를 지원해주고,침수피해를 입은 가구에 대해서는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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