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시의 노동현안 해결 노력이 부족하다며 내일(7\/19) 예정대로
총파업을 벌이고, 포항에서 열리는 영남노동자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시가 노동자 정책을 외면하는 바람에, 울산지역 노사관계가 악화됐다고
주장하고, 건설플랜트 파업과 화진교통,
현대자동차 파업 등에 대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사태 해결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은 지난 12일부터 벌여오던
소비파업은 영세상인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오해를 불러왔다며, 오늘로 철회하고, 다음 달 중순쯤 다시 소비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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