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울산도 오늘 밤부터 내일사이 60에서 많게는 2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 )밀리를 기록하고 있으며, 오후 2시 30분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남하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세력도 조금 약해진 상태지만 울산지역은 오늘밤 늦게부터 새벽까지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가지산 등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국지성 폭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북구지역 동천강 주변 잠수교인 시례교 등 4개의 소규모 다리는 현재 수위가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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