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내린 집중호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산업계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기상예보관을 두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공장
곳곳에 계측기를 설치하고 안벽에 계류 중인 선박을 더 단단히 묶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수출선적의 차량상태와 파도의
높이를 점검하는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sk 등 석유화학공단업체들도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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