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군 동원 훈련이
연기됩니다.
육군 제53사단은 내일(7\/18) 양산시 석계
훈련장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던 울산지역 예비군 동원 훈련을 무기한 연기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연기되는 사람들은 울산지역 예비군
4년차 이하 약 3백7십여명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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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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