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교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하계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 교통대책에 따라 북구 강동과 울주군 진하, 석남사 등 주요 피서지를 오가는 시내버스의
경우 수요에 맞춰 예비차량을 투입하고, 남구 신복로터리, 동구 주전-남목, 울주군 작천정-
신불산 등 교통 혼잡 11곳에 교통관리원을 집중배치키로 했습니다.
또 무궁화호 철도운행을 1회 늘리고 고속버스는 평일 5-10회,주말 10-13회씩 운행횟수를 각각
늘리기로 했으며,시외.고속버스터미널과
울산역 등지에는 밤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
까지 각각 10대씩의 택시를 배치해 고정 운행
토록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