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내일(7\/18)
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청소년 등을 많이 고용
하는 PC방 등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실태를 집중 점검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주로 아르바이트 활동을 하는 PC방과 편의점ㆍ주유소ㆍ패스트푸드점ㆍ일반음식점 등이며 점검내용은 최저임금 위반여부와 근로계약서 체계여부 등입니다.
울산노동지청은 법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시정
조치를 내리고 기한 내 시정하지 않으면 사법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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