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오후 2시 40분쯤 남구 용잠동에 있는 한진중공업 선박 블록 공장에서 불이나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용접 선로 등 기기를 태우면서
많은 연기가 발생해, 남구 용잠동과 장생포
일대 주민들이 놀라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업체 관계자들은 용접 선로관 내의 고압선이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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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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