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필지로 분산 관리돼 재산관리에 불편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행정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관내 2천500여개 제조업체 가운데
공장 부지가 여러필지로 나눠져 있는
제조업체가 있으면 합병 정리할 방침입니다.
또 사실상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국공유재산에 대한 매각 협의를 벌이고
건축물 대장 등록사항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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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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