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들어 전북과 제주에 연패를 당한
울산현대가 오늘(7\/15) 저녁 대전시티즌과 가진
원정경기에서 2대2 무승부로 아깝게 경기를 끝마쳤습니다.
울산현대는 경기 전반전 이천수가 헤딩으로 선제골을 얻었지만 대전 시티즌에 동점골을 허용했고, 다시 울산현대 레안드롱이 1골을 추가했지만 또 동점골을 허용해 결국 원정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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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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