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달과
같은 0.14%를 기록했지만, 도소매업의 부도가
급증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집계한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 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건설업종의 부도금액은 전달에 비해 4억원이
줄어든 반면, 도소매업의 경우 전달보다
무려 2.5배나 증가했습니다.
부도금액을 기업 규모별로 보면 중소기업의
부도금액은 전달대비 4억원 감소했지만 개인
기업의 경우 5억원이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