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회야정수장
통합운영시스템 구축사업이 완료돼
오는 16일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년 이상
가동해 노후된 회야정수장 시설물을
정수사업소내 중앙감시실 통합감시와
제어체계로 일원화하고 정수처리시설의
자동화 시스템을 새로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야정수장의 시설 현대화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은 물론 과학적인 정수공정
운영으로 예산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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