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시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개인 보좌관을
둔 사람이 있습니다.
혼자서는 제대로 된 의정활동을 하기가
벅차다고 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울산시의회에 처음
입성한 서정희 의원.
서 의원은 개인 비용 부담을 감내하고
보좌관을 뒀습니다.
각종 행사와 회의에 참여하는 시간이 많아져
정작 중요한 시정 감시와 견제에 필요한 자료 준비, 정책 개발에 힘쓸 여력이 없어섭니다.
◀INT▶서정희 의원\/울산시의회
정치에 관심있는 여성들이 자원봉사를 하는 형식으로 정책팀도 꾸려볼 참입니다.
혼자 힘들면 다른 사람의 능력을 빌리겠다는
계획이지만 보좌관실이 따로 없어 이런저런
불편이 뒤따릅니다.
또 동료 의원들 가운데 일부는
혼자 보좌관을 두는 것을 내키지 않아해
처신에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의정활동을 잘하기 위해 무엇이던
해보려는 초심이 4년내내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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