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은 오늘(7\/14)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찜통더위를 보였습니다.
울산은 오늘까지 연이틀동안 아침 최저 기온이 26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으며,
내일 아침 최저 기온도 24도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15) 오후부터 장마전선이
장맛비를 몰고 오면서 20에서 60밀리미터
가량의 비를 뿌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중간 소강 상태를 보이겠지만
다음 주 화요일까지 이어져 그동안 기승을 부린 폭염은 당분간 한풀 꺾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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