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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룡산터널 구간 우선 개통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7-14 00:00:00 조회수 169

북구 연암동에서 신현동까지의 국도 31호선이
확장 개통돼 올 여름 바닷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체증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늘(7\/14) 북구
연암동에서 경주 양남까지의 국도 31호선
확장공사 구간 13.13㎞ 가운데 연암동에서
신현동까지 6.6㎞를 조기 개통했습니다.

국도 31호선 확장공사는 2천480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천998년 착공해 전 구간을
내년 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강동지역
바닷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부분 개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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