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부터 부분파업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노조가 정비와 판매본부에 대해
오늘(7\/14) 하루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현대자동차 노조 정비본부의 전면 파업
사실을 모르고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를 찾은 고객들은 발길을 되돌려야 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지역 12개 영업지점에서도
전체 조합원 190여 명이 파업에 들어가
오늘 하루동안 신차 계약과 차량 출고가
중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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