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3) 밤 포항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
포스코 본사를 점령하자 sk 등 울산지역
석유화학공단도 비상 경계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sk 등 대형 석유화학공장들은 오늘(7\/14)
오전부터 순찰을 강화하고 경계인원을 보강하는 한편, 건설플랜트 노조의 움직임에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사는 현재 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조합원 명단 확인 문제로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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