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늘(7\/14) "민선 4기에 울산의
신성장 동력을 키워 수출 천억달러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개회한 울산시의회 제93회
임시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 3기에
많은 기업이 울산을 찾아 제2의 산업 부흥기를 맞았으며 민선 4기에 이 영광을 이어가야
한다"며 이와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업무보고 청취와 안건심의 등의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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