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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직 인사 관심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7-13 00:00:00 조회수 4

◀ANC▶
민선 4기 출범과 함께 조만간 울산시 정무
부시장과 복지여성국장,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새로 바뀔 예정으로 있어 박맹우 시장이 어떤 인사로 낙점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정무부시장에는 박맹우 시장이
울산 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에 도움이 될 중앙부처 관료를 영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
적임자들과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에는 이모, 김모, 임모씨등 대여섯 명의 여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성과 품성, 명분을 두루 갖춘 인물을 찾지 못해 인선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사실상 시장의 뜻이 반영되는
울산시 산하기관 인사도 관심거립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는 울산시 국장을
지낸 퇴직 공무원 2-3명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전문 경영인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 가족문화센터장도 교체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외부 영입이냐 내부 승진이냐를 두고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체육회 사무처장도 현 오동식 사무처장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전 시의원 심모씨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나 사의가 반려될
것이란 전망이 유력합니다.

울산발전연구원장은 현 서근태 원장의 임기가 끝나는 올해말 새원장이 선임될 예정이며,
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중소기업지원센터 본부장은 임기가 보장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역 관가 주변으로 수 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지만 정작 인사권자인 박맹우 시장은 입을 굳게 다물고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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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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