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소방서는 오늘(7\/13)
지난 에위니아 태풍 때 실종된 57살 성모씨의
사체를 중구 다운동 태화강 15km 지점에서
발견했습니다.
성씨는 지난 10일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반용마을 은을암 부군에서 산장으로 올라간 뒤
연락이 되지 않아 실종신고가 됐습니다.
경찰은 성씨가 도로가 침수되면서
급류에 떠내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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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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