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5공장 주차장에 신규 공장 설립
문제를 놓고 노조와 회사측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5공장을 헐고 5공장 부지와 인근 주차장 부지를 합해 3천억원을 들여 3천평
규모의 대형차 생산 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5공장 대의원들은 5공장 주차장이 없어지면 거리가 먼 명촌이나 예전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며 공장 신설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는 지난 5월부터 공장
건설에 착공해 10월부터 생산에 들어가려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