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재래시장상인연합회 상인 100여명은
오늘(7\/13) 남구 신정동 교통관리센터 앞에서
대형할인마트 건립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 상인들은 동구 일산동에 대형할인점이
들어서면 상권이 위축돼 재래시장 상인들이
설 곳이 없어진다며 교통영향평가심의를 반려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세차례 반려된 동구 일산동에 들어설 예정인 대형할인점은 오늘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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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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