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에위니아 피해지역에 대해
울산지역 사회봉사단체들이 복구 활동에 대거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새마을회와 바르게 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9개 단체 천여명의 회원들은
오늘(7\/13) 태풍 피해가 가장 컸던
상북면 궁근정 일대에서 가재도구 정리와
무료급식, 구호품 지원등의 활동을 폈습니다.
또 일부 회원들은 태화강 둔치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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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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