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여개 석유화학업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석유화학의 날 실무협의회는 오늘(7\/13) 울산시청에서 첫 모임을 갖고 3월22일을
석유화학의 날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3월22일은 지난 68년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가
기공식을 가진 날인데, 석유화학단지에 입주해 있지 않는 기업체 일부가 반대해, 최종 결정은
다음달로 미뤘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산업의 분야별 기념일을 제정해
내년부터 기업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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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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