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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집단실신 남구청 늑장대처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7-12 00:00:00 조회수 161

공단 근로자들이 살충제가 든 부추전을 먹고
집단 실신한 사건과 관련해 남구청이
늑장대처를 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5명의 환자가 발생한 지난 10일
식품이 의심된다며 신고 접수를 했지만,
남구청은 다음날 6시까지도 식당을 폐쇄하지
않아 10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또 공단 근로자들 대부분이 이용하는
남구 용연동과 황성동 일대의 식당에 대해
무허가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한번도 위생조사를 실시하지 않다 이번 사건이 발생하자 부랴부랴
13곳을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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