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2분기동안 환경오염 배출
사업장에 대해 지도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22개 위반업체가 적발돼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울주군 웅촌면
한국케미테크와 남구 여천동 그린화학,울주군 두서면 한림경금속 등은 대기오염물질 방지
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오염물질 누출 등으로
조업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남구 매암동 동부한농화학 비료공장이
총질소 배출허용 기준초과로,언양읍 푸드원이 BOD와 총인 초과로 각각 개선명령이 내려졌고 울주군 삼남면 삼비텍 등 2개사는 경고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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