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울산지역의 자연 지명 266곳을 명칭의 유래
등을 토대로 새로 정비해 오늘(7\/12)
고시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용이 목욕하고 산에 뼈를
묻었다고 전해져 내려오는 울주군 서생면의
한 산봉우리를 용곡산으로 제정하는 등
164곳의 지명을 새로 제정했습니다.
또 남구 옥동의 감나무진을 감나무정으로
변경하는 등 84곳의 지명표기 오류를 바로
잡았으며,산업화와 택지개발 등으로 지명기능을 상실한 질목과 턴머리 등 18곳의 명칭을
폐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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