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업률이 4개월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출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 실업자는 모두
만 7천명으로 전달 만 4천명보다 0.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실업률이 3.5%를 기록한 이후
계속 내림세를 보이다가 4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성별 실업률을 보면 지난해 동분기 대비
남자가 2.8%,여자는 1.4%포인트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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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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