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시장 개방 등 농업여건 변화를 감안한
정부의 탄력적인 농업진흥지역 운영방침에따라
울산시도 천145헥타르의 농지를 해제해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농림부에 해제를 건의한
농업진흥지역은 시가화 예정용지 11개 지역
548헥타르를 비롯해 주민숙원사업 지역
501헥타르,산업단지 조성지역 61헥타르 등으로
울산 전체 농업진흥지역의 24%에 달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말까지 농업진흥지역에 대한 정부차원의 실태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부터 농림부를 상대로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며,최종 해제 여부와 규모 등은
공청회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7월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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