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배수장의 처리 용량이 적어 태화강으로
오수가 유입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삼산배수장에 오염물질 처리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삼산배수장 부지내에 하루 2만5천톤의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현재 유량 등 기본현황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삼산배수장은 비가 오면서 대거 유입되는
남구 일원의 수질 오염물질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그동안 일부 오염물질을 태화강으로
배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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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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